
지난 11월 6일 온네트 전직원이 모두 함께 '온네트 행복 나눔' 봉사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와 쌀을 저소득층 가정에 배달하고 따뜻한 정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정성과 마음을 다해 봉사 활동을 펼치는 직원들의 모습이 감동이 전해졌답니다. 처음 김치를 담그는 직원들의 어설픈 손놀림도, 위생모와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도 모두 아름다워 보였지요!
올 겨울, 우리의 작은 마음으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해지는 이웃들이 많아지길 바라봅니다.

|